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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데뷔 100일을 맞은 힙합 걸그룹 디유닛에 현금 100만원을 선물해 화제다.
용감한 형제는 디유닛의 데뷔 100일 기념일인 지난 9일 현금 100만원을 전달, 의미를 더한 것. 하지만 이날 같은 자리에 있던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지금 지갑에 현금이 없다”며 “꼭 용감한 형제 형님보다 비싼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선사했다.
디유닛은 지난 7일 신곡 ‘러브 미’(Luv Me)로 컴백했다. 이후 동료 가수인 에픽하이, 손담비, 김종국, B.A.P, 빅스타 등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디유닛의 데뷔 100일을 맞아 현금 100만원을 선물한 용감한 형제(위). 사진 = 브레이브, 디비지니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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