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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송진아가 현재 재직 중인 현대미디어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송진아의 부친이 12일 별세하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으로 안다. 송진아는 빈소에 머물며 슬픔에 잠겨있다"고 밝혔다.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이주노가 발굴, 제작한 아이돌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로 9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송진아는 이후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현대미디어 트렌드채널 마케팅PD로 재직 중에 있다.
송진아 부친의 빈소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의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7, 8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12일 부친상을 당한 송진아. 사진 = 현대미디어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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