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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수습기자] 가수 김태화와 정훈희 부부의 이국적인 집이 공개됐다.
김태화와 정훈희 부부는 1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27년 전 집을 지어 서울에 살다가 10년 전부터 다시 와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살고 있다"며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태화 정훈희 부부의 집은 바다가 보이는 해변가에 그리스에서나 볼 법한 이국적인 화이트 하우스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남편 김태화는 각 기둥에 하트와 네잎클로버 등 사랑이 듬뿍 담긴 그림을 그려넣었다. 또 김태화가 직접 심고 기른 미니 정원은 아기자기한 꽃들로 가득했다.
특히 하늘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한 천장에 널찍한 테라스가 눈길을 끌었다.
김태화는 테라스에 대해 "밤하늘의 별도 볼 수 있고, 비오는 날은 빗 소리와 함께 할 수 있어 좋다"고 자신의 테라스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화, 정훈희 부부의 이국적인 집.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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