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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유이가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를 마쳤다.
15일 오후 유이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유이는 14일 오후 진행된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했다.
유이가 출연한 코너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생활의 발견'이다. '생활의 발견'은 개그맨 송준근, 신보라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코너로 유이는 송준근의 새 여자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유이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극본 조명주 박대영 연출 강일수 박진석)에서 홍길동의 손녀딸 홍무연 역으로 차태현과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이가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1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유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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