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동 성범죄의 문제점을 다룬 영화 ‘돈 크라이 마미’를 본 아이돌 그룹 빅스타가 “아동 성범죄는 없어져야 한다”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빅스타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돈 크라이 마미’ VIP 시사회를 다녀온 뒤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추악한 이면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영화의 내용들이 실화라 너무 안타깝고 가슴 한 켠이 여전히 답답하고 아리다”고 밝혔다.
이들이 본 ‘돈 크라이 마미’는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로 내몰린 여고생 딸을 위해 복수에 나서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유오성과 유선, 남보라, 유키스 동호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며 빅스타는 신보 타이틀곡 ‘생각 나’로 활동 중이다.
['돈 크라이 마미' 시사회에 간 아이돌 그룹 빅스타. 사진 = 브레이브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