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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비, 이글스, 빌리 조엘에 이어 해외 아티스트로선 4번째
한국 최고의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봄, 일본에서 첫 5대 돔 투어를 개최한다.
동방신기의 이번 일본 투어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등 일본 5대 도시의 돔구장에서 열린다. 해외 아티스트의 5대 돔구장 공연은 본조비, 이글스, 빌리 조엘에 이어 4번째다.
이로써 일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한 셈이다. 큰 꿈이 실현된 것에 대해 윤호(26)는 "항상 목표로 하고 있었고, 그 무대에 서는 것이 결정돼 매우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멋진 퍼포먼스는 물론, 좋은 곡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기도 했다.
또 다른 멤버 창민은 "데뷔 때부터의 꿈이었던 5대 돔 투어가 결정 나서 굉장히 기뻤다. 지금도 꿈만 같다"며 즐거워했다.
이번 동방신기의 5대 돔 투어는 2013년 4월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시작되는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오는 1월 16일엔 일본 새로운 싱글 'Catch Me'가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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