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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과 노민우가 농도 짙은 로맨틱 키스를 펼쳤다.
케이블채널 SBS PLUS '풀하우스 TAKE 2'(극본 박영숙 연출 김진영 남기훈, 이하 '풀하우스2') 제작진은 22일 만옥(황정음)과 태익(노민우)의 뜨거운 첫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일본 쇼도시마 섬 해변에서 이뤄졌다. 로맨틱한 풍광이 돋보이는 해변에서 태익은 만옥에게 돌발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첫 키스신에 긴장했던 스태프들과 달리 아름다운 배경에 딱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번 키스신은 화려하고 이국적인 풍광에 황정음과 노민우의 능숙한 호흡이 더해져 로맨틱한 느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며 "이번 키스신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황정음과 노민우의 농도짙은 선상 키스신은 22일 밤 12시 방송된다.
[선상 위 로맨틱한 키스를 나눈 황정음과 노민우. 사진 = 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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