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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의 여자친구인 배우 송지수의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 장면이 화제다.
22일 장범준의 여자친구가 당초 알려진 바와 달리 일반인 여성이 아닌 신인배우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녀의 과거 출연작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다.
특히 지난 3월,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 출연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지수는 연기 데뷔 전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2초 티아라 은정'으로 불렸다.
송지수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했다. 당시 송지수는 지수(박선영)의 여동생이자 미자(윤미라) 여사의 둘째 딸 민미수 역으로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을 열연했다.
또 지난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태준(민호)의 사생팬 3인방 중 '뽁뽁이 담당' 신명화 역으로 출연했다.
[셰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송지수. 사진출처 = 셰인 뮤직비디오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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