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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진세연이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촬영종료 소감을 전했다.
진세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섯손가락' 30회까지 촬영 끝. 이제 마지막 방송 볼 일만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꼭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섯손가락'은 오는 25일 3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진세연은 극 중 밝고 쾌활한 피아노 소녀 홍다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그는 SBS 드라마 '내 딸 꽃님이', KBS 2TV 드라마 '각시탈'에 이어 '다섯손가락'에 연속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진세연의 멘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아쉽다. 진세연을 볼 수 없는 것이 더 아쉽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봐도 봐도 또 보고싶은 배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다섯손가락'은 오는 24,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다섯손가락' 촬영종료 소감을 전한 배우 진세연. 사진출처 = 진세연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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