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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이 자신의 전처 로빈 기븐스가 브래드 피트와 불륜 관계였다고 폭로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일(이하 현지시각) "마이크 타이슨이 자신의 전처 로빈 기브스와 브래드 피트가 과거 성관계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 타이슨은 최근 미국 US 라디오쇼에 출연해 "1980년대 기븐스가 피트와 침대에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면서 "당시 나는 완전히 미친 상태였다. 나와 눈이 피트의 표정을 모두가 봤어야 한다. 피트는 내게 맞지 않으려고 도망갔다"고 폭로했다.
로빈 기븐스와 타이슨은 1988년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경에 이르렀다. 또한 피트와 기븐스는 지난 1989년 시트콤 ‘헤드 오브 클래스’에 출연하면서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로빈 기븐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영화 스틸컷]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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