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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한재석이 연인 박솔미에 대해 언급했다.
한재석은 3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종방 기념으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솔미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날 한재석은 "박솔미와는 잘 만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잘 만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결혼은 꼭 할 것이다"며 "친구들 중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많이 성숙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재석과 박솔미는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 출연을 함께 하면서 가까워 졌고, 지난해 4월 열애설 보도 직후 연락을 자주 취하다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한재석(왼쪽)과 박솔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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