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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세계적인 탑모델 혜박이 남편을 공개했다.
혜박은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 출연해 자신의 남편이 ‘강심장’ 출연에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혜박이 이미 지난 2008년 결혼했다는 사실을 모르던 ‘강심장’ MC들과 남자 게스트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혜박은 “남편이 직접 ‘강심장’ 모니터링을 해줬다”며 “‘전에 비해 지금은 게스트들의 수가 적어져 편하게 할 수 있을거야’라고 조언해 줬다”고 털어놨다.
평소 혜박과 친분이 있던 박경림은 혜박의 남편이 193cm의 장신이라고 소개했고 ‘강심장’ 제작진은 혜박의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박의 남편은 모델의 남편답게 모델 포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조혜련, 혜박, 이상엽, 양익준, 이의정, 김소현, 박찬민, 박민하, 광희, 지숙, 인수, 붐, 박경림, 정주리, 변기수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혜박의 남편.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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