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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상부부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가 집들이를 앞두고 스타 지인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녹화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광희·선화 부부의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광희는 지인인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과 샤이니 멤버 민호, 비스트 멤버 윤두준, 걸그룹 2NE1 멤버 박봄, 가수 서인영, 배우 이종석 등에 전화를 걸어 집들이 초대 메시지를 전했다.
광희의 초대에 특히 택연과 민호는 "시간이 되면 집들이에 꼭 참석하겠다"고 약속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톱스타의 참석을 예감한 광희와 선화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레드카펫과 출장 뷔페 등 일반 집들이에서는 볼 수 없는 럭셔리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광희와 선화의 초대에 실제로 응한 스타가 누구일지 공개될 '우결'은 8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집들이를 위해 스타 지인들을 초대한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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