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삼성 선수들이 자원봉사로 뜻깊은 연말을 보내고 있다.
이우선, 김효남, 조현근, 모상기, 김헌곤, 김동명 등 삼성 선수들은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구시 중구 교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요셉의 집에서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했다.
삼성 선수들은 지난 7일에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보림의 집에서 무료 급식 행사를 가졌다. 당시 행사에는 강명구, 이정식, 김희걸, 권혁, 손주인, 최원제, 배영섭, 우동균, 이지영, 김상수, 심창민 등 선수 11명이 참여한 바 있다.
[자원봉사에 나선 김헌곤(왼쪽)과 김동명.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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