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소냐가 본업으로 돌아온다.
소냐는 12일 디지털 싱글 ‘진짜 이별’을 공개하고 오랜만에 팬들 곁을 찾는다. ‘진짜 이별’은 비와 이승기, 먼데이키즈 등의 앨범을 작업했던 작곡가 SUN이 프로듀서를 맡은 곡으로 사랑했던 남녀가 권태기를 거치며 이별을 맞이하는 과정을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냈다.
특히 울랄라세션 막내 광선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도입부부터 뿜어져 나오는 소냐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소냐의 소속사는 YK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불후의 명곡’ 등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는 소냐가 광선의 피처링을 통해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소냐는 한편 내년 4월 28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아이다’의 여주인공으로 무대에서 맹활약 중이다.
[울랄라세션 광선의 피처링 도움 속 컴백하는 가수 소냐. 사진 = YK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