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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백성현이 해커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백성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비상한 두뇌를 지닌 해커 강병진 역으로 합류한다.
'아이리스2'는 NSS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김현준(이병헌)의 죽음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 이야기를 그린다.
백성현이 맡은 강병진은 수연(이다해), 현우(윤두준)와 함께 유건(장혁) 아래서 훈련을 받은 NSS 소속 요원으로, NSS 내에서 벌어지는 소식에 발 빠른 소식통이자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분위기 메이커 캐릭터다.
또 NSS 해커 요원답게 특유의 기발한 두뇌를 이용해 여러 난제를 해결하는데 공을 세우며 극의 재미를 더한다.
드라마 '빅' 출연 이후 반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백성현은 그 동안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주었던 귀여운 국민 남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특수요원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한편 '아이리스2'는 '전우치' 후속으로 2013년 2월중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리스2'에 합류하는 백성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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