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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지난 11일 교통사고를 당한 걸그룹 시크릿(한선화 전효성 송지은 징거)이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17일 시크릿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멤버들이 하루 빨리 팬들 앞에 서기 위해서 건강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갈비뼈에 금이 간 징거는 물리치료 전문 병원으로 재입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재입원과 관련해 "당초 징거가 입원했던 병원은 사고가 난 지점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간 것이었다"며 "갈비뼈에 치료가 요구되는 만큼 물리치료 전문 병원으로 옮겨서 더 효과적인 치료를 받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한선화 전효성 송지은에 대해서는 "현재 통원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다. 현재 컨디션도 좋고, 건강을 찾아가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현재 한선화가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는 녹화분으로 지난 16일 일정에 큰 차질 없이 방송됐다. 건강상태가 호전된 한선화는 녹화에는 참여할 수 있어 '우결4' 방송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관계자는 "멤버들의 개인활동은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재개할 수 있지만, 시크릿으로서 무대에 서는 것은 언제가 될지 아직 예상하기 어렵다. 차도를 지켜보고 정해지는 데로 빨리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하고 건강을 회복 중인 시크릿.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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