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빅스타가 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카드를 손수 만들었다.
필독은 21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에 추억을 되살리며~ 초등학교 이후 우리 온리원 분들에게 줄 카드를 직접 멤버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드디어 D-1 벅스쇼! 즐거운 성탄절 미리 함께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필독은 직접 재료준비 부터 시작해 빅스타 멤버들과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크리스마스 카드를 완성했다.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기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느낌이 와! 빅스타 정성이 묻어나는 느낌!" "카드를 누가 받게 될지 너무 부러워요" "빅스타 멤버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빅스타는 한편 디지털 싱글 "느낌이 와!" 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를 직접 만든 빅스타. 사진 = 브레이브 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