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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김청의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청이 출연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운 인테리어로 꾸민 집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곳은 바로 마당이었다. 넓은 마당에 심어놓은 나무마다 전구를 감아 한 밤중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커다란 눈사람 인형이나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마당에 배치해 동화 속에 등장하는 마을을 연상케 했다. 김청은 "우리 집은 밤에 예쁘다. (나는) 밤이 외로운 여자다. 그래서 밤에 반짝 거리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집안 내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내부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솜 등이 놓여있어 마치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보관해 놓은 유리병으로 초를 만들어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김청의 집.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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