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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황광희가 얕은 지식으로 망신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배우 윤세아와 줄리엔강 부부, 황광희와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 부부, 그룹 엠블랙의 이준과 배우 오연서 부부가 하와이로 합동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혼여행에 대한 미션을 받은 황광희는 신혼여행지가 하와이라는 사실에 "신혼여행은 미국으로 가고 싶었다. 미국의 크리스마스가 얼마나 멋진 줄 아느냐"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다시 미션을 다시 확인 한 황광희와 한선화는 하와이가 미국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한선화는 "내가 하와이가 미국에 있다고 말했지 않느냐"라고 화를 냈고 광희는 "네가 언제 그렇게 말했느냐. 왜 확신이 없었냐"고 한선화의 말을 인정하지 않았다.
얼굴이 빨개진 채 민망한 웃음을 짓던 황광희는 "이게 무슨 개망신이냐"며 자신의 얕은 지식을 부끄러워했다.
[얕은 지식에 부끄러움을 느낀 황광희.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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