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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윤상, 서인영과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이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아빠 미소를 보였다.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 키즈' 제작진은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코치 윤상, 서인영, 양요섭이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트리와 루돌프 장식으로 크리스마스가 물씬 느껴지는 배경에서 코치 3인방과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윤상, 서인영, 양요섭 코치 세 사람은 시종일관 아이들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촬영 내내 아이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오광석 CP는 "'엠넷 보이스 키즈'는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엔터테인먼트 쇼로 다른 오디션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감성 프로듀서 윤상은 자상한 아버지처럼, 매혹적인 카리스마 디바 서인영은 유치원 선생님, 실력파 아이돌 양요섭은 다정한 형, 오빠로 다가갈 것이다"며 "앞으로 이들이 키즈 참가자들을 어떤 색깔의 코칭으로 따뜻하게 리드해 갈 것인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윤상, 서인영, 양요섭의 코치 아래 진행될 '엠넷 보이스 키즈'는 오는 2013년 1월 4일 Mnet과 투니버스에서 저녁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엠넷 보이스 키즈'의 윤상, 서인영, 윤요섭과 아이들. 사진 = CJ E&M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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