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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심슨(32)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제시카 심슨은 25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5월 태어난 첫 딸 맥스웰 드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스웰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파마자를 입어 성탄절을 기념했고, 그런 드류의 앞 모래 위에는 'BIG SIS'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심슨이 둘째를 임신했음을 우회적으로 알린 것이다.
제시카 심슨은 약혼자 에릭 존슨과 사이 첫 딸 맥스웰을 출산한 이후 7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
심슨은 최근 로스 앤젤레스에서 루즈한 핏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심슨의 두 아이 아빠는 전 프로풋볼(NFL) 스타 에릭 존슨(33)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1월 만난지 6개월 만에 약혼했지만 심슨의 임신으로 결혼을 미뤘다.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공개한 맥스웰의 성탄절 사진(위)와 맥스웰과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심슨-존슨 커플. 사진출처 = 제시카 심슨 트위터 캡처]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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