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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아이리스2'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가 2013년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영화 포스터를 방불케하는 이미지 속 장혁, 이범수, 이다해, 오연수, 김영철, 윤두준, 임수향, 이준 등 8명의 배우들은 각기 다른 시선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심플하면서도 배우들의 각양각색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는 이번 포스터는 전례없는 최강 라인업으로 구축된만큼 심상찮은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아이리스와 NSS간의 끝나지 않은 전쟁이 본격적으로 서막이 올랐음을 알리고 있는 이번 이미지를 통해 내달 공개를 앞둔 정식 포스터에 대한 설레임 또한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아이리스2'는 NSS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김현준(이병헌)이 죽은 뒤 3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전우치' 후속으로 오는 2013년 2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아이리스2' 티저 포스터. 사진 = 태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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