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피버스가 홈 팬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모비스는 "연말연시 홈 3연전을 맞아 '모닝을 잡아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기아자동차 '모닝'을 경품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8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30일 창원 LG, 내년 1월 1일 원주 동부 경기까지 3경기 동안 응모가 가능하고, 1월 1일 경기 후 현장에 있는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닝'의 주인공을 찾을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하이원리조트Day' 로 진행되는 1월 1일 경기에는 500만원 상당의 하이원리조트 숙박권 및 리프트권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주어지고, 현대카드에서 협찬하는 500만원 상당의 해외 스포츠투어 여행권을 시즌회원을 대상으로 한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사진=울산 모비스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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