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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영화 ‘터미네이터3’에 존 코너로 출연했던 배우 닉 스탈(33)의 몰락은 끝이 없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닉 스탈은 극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게 체포됐다.
LA경찰에 따르면 스탈은 한 성인극장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체포됐으며,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치됐따.
스탈은 앞선 5월에도 행방불명 사건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약물 중독 상태였으며, 실종 이후 40일 만에 나타나 재활원에 입소하기도 했다.
[닉 스탈.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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