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스폰서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상주상무는 지난 1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3일 스폰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13시즌을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구단을 만들고자하는 노력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주상무의 구단주인 성백영 상주시장과 이재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2012시즌 동안 상주를 후원해 주신 스폰서 기업의 관계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2011-12시즌 상주상무의 운영현황을 알림과 동시에 2013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독려했다.
2012시즌 상주상무의 스폰서 기업은 금융계, 건설계, 대형마트, 리조트, 지역특산물 가공업체 등 상주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후원하며 상주상무 운영에 도움을 줬다.
성백영 상주상무 구단주는 “상주상무는 상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으며, 스폰서 기업 또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스폰서 기업 관계자 분들께서도 상주와 대한민국 축구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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