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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데뷔 후 삭발 헤어스타일만을 유지해온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원빈의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반짝반짝 빛나는'이란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홍석천과 개그맨 염경환, 윤성호, 스포츠트레이너 숀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민머리 4인방은 발모에 대한 소망을 털어놓으며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헤어스타일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원빈의 헤어스타일에 도전했고, 다른 세 명의 게스트들도 저마다 인상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민머리를 고수해왔던 이들의 색다른 모습이 MC들을 폭소케 했다.
민머리 4인방의 색다른 변신이 공개될 '라디오스타'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개그맨 염경환-스포츠트레이너 숀리-개그맨 윤성호.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공식홈페이지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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