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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생명의 위협을 피해 청나라로 떠난 백광현(조승우)의 3년 뒤 모습이 공개된다.
14일 오후 MBC는 백광현, 강지녕(이요원), 이성하(이상우), 소가영(엄현경) 등 MBC 월화드라마 '마의' 속 극중 인물들의 3년 뒤 바뀐 모습을 담은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수염을 기른 백광현의 모습이다. 고주만(이순재)의 죽음 이후 이명환(손창민)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사암도인, 소가영과 함께 청나라로 향했던 백광현은 3년이라는 시간을 현지의 병자들을 돌보며 보냈다.
3년이 지나 청나라에서 생활하는 백광현의 모습과, 남장을 하고 전국적인 약계를 만들어 활동하는 강지녕의 모습이 공개될 '마의'는 14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의 배우 조승우, 이요원, 이상우, 엄현경.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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