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유승호와 박신혜가 키스신을 선보인다.
유승호와 박신혜는 최근 배우 소지섭의 미니앨범 '6시…운동장'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소지섭은 30대 남자 주인공 역을, 유승호는 소지섭의 20대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20대 유승호와 30대 소지섭으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는 톱스타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이번 뮤직 비디오에는 유승호와 박신혜의 로맨틱한 키스신 촬영 장면도 담겼다. 이는 두 사람의 촬영현장에서 소지섭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본래 대본에는 포옹신이었던 장면을 소지섭이 두 연인의 애틋한 감정선을 극대화하기 위해 키스신으로 바꾸길 제안해 더욱 애절한 러브스토리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소지섭의 제안으로 탄생한 유승호와 박신혜의 로맨틱한 키스신 촬영 장면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KM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방송된다.
[소지섭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 = CJ E&M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