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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가 'BLUE LADY DAY'를 맞아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삼성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오리온스전을 'BLUE LADY DAY'로, 20일 오후 2시 KCC전을 'BLUE KIDS DAY'로 지정하여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이 두 경기에 파란색 소지품을 지참하고 프로모션 박스 내 'SHOOTING STAR'를 방문하면 1인당 2매(본인포함)의 일반석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18일, 20일 경기에 어린이 관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토마스와 친구들 립케어 1000개, 프린세스와 함께하는 키즈비타민 1000개를 제공한다.
경기중 이벤트를 통해서도 헬로키티 립케어 1000개, 토마스와 친구들 비타볼 1000개, 존스킨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그린존 탈모방지 샴푸 50개, 버팔로에서 제공하는 등산용 허리쌕 150개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코트에서 썬더걸스와 마스코트 천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18일은 'BLUE LADY DAY'로 경기전 파란색 소지품을 지참한 여성입장객 선착순 200명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는 2층 출입구에서 네일아트와 메이크업 서비스를 진행한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단 입장시 여성팬들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장미꽃 50송이를 직접 전달해주는 이벤트도 있다.
20일은 'BLUE KIDS DAY'로 지정하여 경기시작 1시간 전부터는 2층 출입구와 장외에서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풍선아트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삼성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드림클래스 학생 175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서울 삼성 썬더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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