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주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주원은 23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7급 공무원'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이 좋네요. 내일 2회도 기대해주세요. 내일은 멋진 (황)찬성이도 나오고 더 재미있답니다"라고 적었다.
주원이 한길로 역으로 출연하는 '7급 공무원'은 23일 첫 방송됐다. 한길로는 남부러울 것 없는 부잣집 아들로 어릴 적 본 '007' 영화로 인해 국정원 입사를 꿈꾸는 인물이다.
'7급 공무원' 첫 회에선 배우 최강희가 연기하는 김서원과 한길로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억지로 나온 맞선남과 돈 때문에 아르바이트로 나온 맞선녀였던 길로와 서원은 티격태격하며 다퉜지만, 국정원 입사 시험 면접장에서 재회하며 질긴 인연을 이어갔다.
국정원 특채요원 공도하 역의 황찬성은 2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7급 공무원' 2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배우 주원(왼쪽)과 황찬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