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한 자릿수 시청률로 시작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일 방송된 '돈의 화신'은 시청률 9.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 등 현 사회의 모습을 날카롭게 풍자한 드라마로 배우 강지환, 박상민, 황정음이 주연을 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시청률 20.4%로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시청률 17.5%보다 2.9%P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KBS 1TV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은 시청률 12.1%로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시청률 11.6%보다 0.5%P 상승했다.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은 시청률 5.6%로 집계돼 지난달 26일 방송분의 시청률 4.3%보다 1.3%P 상승했다.
[배우 강지환, 황정음, 최여진, 오윤아, 박상민(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