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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의 삶과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특집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다.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는 설을 앞두고 6일 밤 12시 40분 ‘팝페라 테너 임형주 특집’을 방송한다. 방송에서는 올해 세계 데뷔 10주년 및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팝페라 테너 임형주의 특별한 삶과 음악 인생 인터뷰 등이 실린다.
또 지난해 11월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던 임형주의 첫 정통 클래식 콘서트 ‘클래식 스타일’(Classic Style) 공연 실황이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998년 국내 데뷔 무대이자 첫 방송 출연이었던 KBS 2TV ‘이소라의 프러포즈’ 출연 장면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임형주는 현재 곧 발매될 자신의 첫 정통 클래식앨범 ‘클래식 스타일’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특집편을 통해 방송될 팝페라 테너 임형주. 사진 = 디지엔콤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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