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90년대 디바,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양악 수술로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한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김지현은 최근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에 양악수술 후 근황 사진이 게재되며 수술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42세인 김지현은 수술로 과거 섹시하고 성숙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어려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낯설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성형외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김지현은 안면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았으며, 얼굴의 탄력을 되찾아 주는 리프팅 시술을 함께 받았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달 6일 부친상을 당했지만 슬픔을 이겨내고 현재 새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양악수술로 몰라보게 얼굴이 달라진 룰라 김지현. 사진출처 = 아이디 성형외과 페이스북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