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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새마을금고가 배드민턴단을 창단한다.
새마을금고는 8일 “스포츠단 창단을 위한 사전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해 왔다. 생활 스포츠 중 새마을금고가 지향하는 정체성과 서민금융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스포츠가 배드민턴”이라며 배드민턴단 창단을 선언했다.
새마을금고는 런던올림픽 대표팀 성한국 감독을 감독으로 내정했다. 남자부 6명을 주축으로 3월 팀을 창단할 예정이다. 추후 여자선수단 구성 및 배드민턴을 통한 스포츠마케팅 강화를 노릴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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