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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추성훈이 와오라니족 아기에게 베이비마사지를 해줬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3’(이하 ‘정글3’)에는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박정철, 박솔미, 엠블랙 미르의 아마존 최후의 전사 와오라니족 마을 생활기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딸 추사랑 양을 위해 아기와 교감하고 성장을 돕는 베이비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한 추성훈은 와오라니족 아기에게 베이비마사지를 해줬다.
추성훈은 조심스레 아기를 바닥에 눕힌 후 “머리를 만져주면 두뇌 회전률이 높아진다. 단 아기는 머리뼈가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게 자극해야 한다”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이어 “귀를 자극하면 아기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얼굴을 마사지해주면 안면 근육이 이완된다. 또 배를 마사지 해주면 숙면을 유도할 수 있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져주면 감각 신경을 자극해 운동 신경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기는 편안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와오라니족 아기에게 베이미바사지를 해준 추성훈. 사진 = SBS ‘정글의 법칙3’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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