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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일본 팬미팅 겸 기자회견, 도쿄에서 열려
배우 이장우의 팬미팅이 지난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이장우는 팬미팅 이벤트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대해 소개한 뒤, 한일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와 예능에 어떤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큰 차이는 없다. 나는 예능할 때 자기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한다"며, "그래서 거짓없는 솔직한 방송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 대한 진정성 논란을 의식한 듯 "우결을 찍을 때 진심을 담아 찍었다"는 말을 강조했다.
'우결'의 파트너였던 은정과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도 "우결 때 정말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찍었다. (가상으로) 아이를 생각할 정도였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은정이하고는 지금도 연락한다. 서로 휴대폰에 이혼한 사이라고 써놨다"라고 밝히며 여전히 연락하는 사이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장우는 기자회견에 이어 약 2시간반에 걸쳐 팬미팅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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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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