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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신치림 멤버 조정치가 연인인 가수 정인과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신치림 멤버 조정치와 하림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 호와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 중 조정치는 정인에게 대시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그냥 술을 먹이면서 대시했다"고 무심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정치는 여자 친구 정인이 가장 사랑스러웠을 때를 묻는 질문에도 "최근 미국 공연 때문에 바쁠 때"라고 농담 섞인 답을 내놨다.
하지만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조정치는 "결혼은 올해 안에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최근 조정치와 정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그룹 신치림 멤버 조정치(왼쪽)와 하림-조정치와 가수 정인. 사진 = 코스모폴리탄-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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