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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결혼을 공식발표했다.
이지현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20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현씨가 7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오는 3월 24일 웨딩마치를 올리며 3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지현과 예비신랑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지난해 한 골프모임에서 인연을 맺고 6개월여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3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치뤄지며, 이지현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3월 24일 결혼하는 이지현. 사진 = 웰메이드 이엔티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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