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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탤런트 이파니(27)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애 키우느라 피곤해서 그런지 표정이 죽어가네요. 이제 다시 일을 시작했답니다. 더 힘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파니는 입술을 꾹 다문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그란 눈과 단정한 헤어 스타일이 동안 외모를 부각시킨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전과 사뭇 다른듯", "더 어려졌다", "동안 외모로 유부녀처럼 안 보인다",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파니는 지난해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 12월에 딸을 출산했다.
[근황을 전한 이파니. 사진출처 = 이파니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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