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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소은이 미국 변호사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소은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새 정부 출범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저 역시 선서를 법원에서 했어요. 로스쿨 가기로 결심했을 때의 마음을 다시 새기며 공식적인 변호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이소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소은은 지난 2005년 4집 앨범 'Think Of You'를 발표한 후 학업에 매진했다. 지난 2007년에는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데 이어 2009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트위터를 통해 변호사 시험 합격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가수 이소은. 사진출처 = 이소은 트위터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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