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홍석천의 연애상담 능력을 극찬했다.
박지영, 강혜정, 홍석천, 정만식, 광희는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MC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이하 ‘화신’)에 출연해 ‘애인(배우자)에게 정 확 떨어지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연애 상담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내게 남녀의 심리에 대해 많이 물어 온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희선은 “홍석천과 뉴욕에 함께 있었는데 그때 나도 연애 상담을 받아본 적 이 있다”고 밝혔다.
윤종신 또한 “아내가 홍석천과 오랜 시간 얘기를 했는데 전혀 질투가 안 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내가 홍석천에게 상담을 받은 후 나에게 서운했던 것들을 풀었다”고 홍석천의 연애 삼당 능력을 극찬했다.
[윤종신-홍석천. 사진출처 = SBS ‘화신’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