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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종영을 앞두고 박해진이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나눠줬다.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내 딸 서영이' 종방연에는 주연배우 박해진, 이보영, 이상윤 등과 전 스태프들, KBS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쉬움과 서로간의 칭찬 릴레이로 훈훈한 마무리의 축포를 올렸다.
특히 박해진은 이날을 위해 특별히 박해진 와인과 샴페인, 그동안 고생한 스태프들의 손과 발을 회복시켜줄 핸드크림과 풋크림, 팬들이 준비한 수건 등 세심하게 선물을 준비해 스태프들을 감동케 했다. 박해진의 통 큰 선물에 더욱 훈훈한 종방연 현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내 딸 서영이'는 40%가 넘는 시청률로 주말 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종영을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3월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후속으로는 아이유, 조정석 주연의 '최고다 이순신'이 방영된다.
[스태프들을 위해 세심한 선물을 준비한 박해진. 사진 = 더블유엠 컴퍼니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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