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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세븐(28, 최동욱)이 오는 3월 입대를 확정한 가운데 11년 공식 연인인 배우 박한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븐은 오는 3월 의정부 306 보충대로 현역으로 입대, 이후 21개월간 군 복무한다. 이에 대중들은 세븐의 군입대가 올해 11년째를 맞은 박한별과의 애정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는 상황.
박한별과 세븐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 2010년 공식적으로 연인을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각종 방송 및 인터뷰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전하며 굳건하게 사랑을 지켜왔다.
세븐의 정확한 군입대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세븐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븐이 군입대와 관련해서는 팬들에게 직접 말하고 싶어한다. 정확한 날짜 등 세부사항은 콘서트를 통해서 직접 밝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입대에 앞서 세븐은 오는 3월 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군입대 전 마지막 토크 콘서트 '땡큐(THANK U)'를 개최한다.
지난 2003년 3월 데뷔 앨범 '저스트 리슨(Just Listen)'으로 가요계에 등장한 세븐은 지난 10년 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음악활동을 지속해 왔다.
[세븐(왼쪽)과 박한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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