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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게릴라콘서트를 연다.
샤이니는 3일 새벽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게릴라콘서트를 갖는다.
클럽 측은 온유(24), 종현(23), 키(22), 민호(22), 태민(20) 등 멤버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서 샤이니는 최근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챕터1. 드림 걸-더 미스콘셉션 오브 유'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인다.
샤이니의 이번 게릴라콘서트는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갖는 일이다. 특히 장소가 클럽이란 점에서 젊은층과 샤이니가 소통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아이돌그룹 샤이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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