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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클라라가 특별한 결혼 생활을 꿈꿨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클라라는 배우 한소영과 거품 목욕을 하며 "나는 (한)소영이랑 목욕하는 것도 좋지만 빨리 결혼해서 남편과 거품 목욕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결혼하면 매일 남편이 내 몸을 씻겨 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한소영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한소영도 "나는 그런 것보다 초콜릿을 녹여서 마사지 해주는 게 더 좋다"고 말해 클라라로부터 "네가 더 야해"란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서 클라라는 "연예인 6~7명으로부터 대시 받았다"는 고백도 했다.
[배우 클라라(위), 한소영.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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