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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사이코메트리'가 개봉 첫날 흥행 순항을 예고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사이코메트리'는 7일 4만 616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권호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사이코메트리'는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과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김준(김범)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개봉일 천만영화 '7번방의 선물'을 박스오피스 3위로 끌어내리며 2위 자리를 꿰찼다.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7만 4562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세계'가 차지했다. 이어 '7번방의 선물'이 3위(3만 9736명),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이 4위(1만 9340명), '잭 더 자이언트 킬러'가 5위(1만 3184명)에 올랐다.
[영화 '사이코메트리' 포스터. 사진 =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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