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지난 2009년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고 마이클 잭슨의 딸이 치어리더로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유명 연예매체 TMZ는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이 7일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LA버클리스쿨 치어리더팀에 속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패리스는 마이클 잭슨의 2남 1녀 중 둘째다. 패리스는 부친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이후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배우의 꿈을 꾸고 있다.
[학교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아래)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gettyimages/멀티비츠]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