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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가 기획중인 강호동의 새 예능프로그램이 해외 현지답사에 나섰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에 "강호동이 MC로 나설 새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이 라오스 등 동남아권 국가로 현지답사를 떠났다"고 밝혔다.
베일에 쌓인 강호동의 새 예능프로그램은 이번 답사를 통해 첫 방송 일정과 구성, 프로그램이 나아갈 방향 등 구체적인 기획안에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현재 멤버 섭외에 한창이다. 윤종신, 유세윤, 김현중, 김범수 등이 물망에 올랐으며 출연진은 7~10명 수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타이틀 등 세부 포맷은 정해지지 않았고, 강호동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리얼버라이어티를 토대로 한다.
한편 강호동의 새 예능프로그램은 'K팝스타2' 후속으로 4월 방송 예정이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강호동.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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