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축구대표팀이 고양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비공개 평가전을 치른다.
축구협회는 15일 "시리아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을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실시한다"고 전했다. 시리아와의 평가전은 오는 22일 예정된 가운데 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을 앞두고 전력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국은 오는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대표팀 선수들은 오는 18일 파주NFC에 소집된다. 한국은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서 2승1무1패(승점 7점)의 성적으로 우즈베키스탄(승점 8점) 이란(승점 7점) 등과 함께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다.
[축구대표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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